개인정보보호·접속기록
보안 위협·동향
금융권 사고 91건, 한 달 넘게 몰랐다 — 사고 인지 시간을 줄이는 접속기록 상시 점검
금융권에서 전자금융·침해사고를 한 달 넘게 지나서야 알아챈 사례가 91건, 1년 넘게 몰랐던 사례가 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언제 알았는가'를 줄이기 위한 접속기록 상시 점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금융권에서 전자금융·침해사고를 한 달 넘게 지나서야 알아챈 사례가 91건, 1년 넘게 몰랐던 사례가 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언제 알았는가'를 줄이기 위한 접속기록 상시 점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랜섬웨어가 데이터 탈취·이중 협박으로 진화한 배경을 짚고, 측면 이동 차단·최소 권한·접속기록이라는 방어의 기본 원칙을 접근통제 관점에서 담백하게 정리했습니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의 3건 중 2건이 해킹이 아닌 업무 과실 '인재형'이었습니다. 경계보안만으로는 막기 어려운 내부 유출을, 접근권한 최소화·데이터 반출 통제·위·변조 없는 접속기록으로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9/11 개정법 시행 — 72시간 통지·신고를 위해 접속기록·접근통제로 무엇을 입증해야 하는지 정리.
9월 11일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으로 과징금이 매출 최대 10%까지 오릅니다. 접속기록 기반 사고 대응·소명과 인증 이후 접근통제로 지금 점검할 것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