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가 만난 사람] “글로벌 시장에서의 승부 위해 팔았던 주식 모두 다시 샀다”
(주)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이사
[아이티데일리] 국내 최고의 DB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는 (주)피앤피시큐어가 8년 전 매각했던 자사 주식을 지난해 11월 모두 다시 사들였다. 그것도 매각 당시 금액보다 6.5배나 더 큰 금액으로 빚까지 내서 매입했다고 한다. 박천오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승부”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선뜻 이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