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2016 전문 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보도
피앤피시큐어, 신제품 3종 내놓고 일본 시장 드라이브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가 2018년까지 일본 시장에서 매출 10억엔(약 103억원) 달성 목표를 세웠다.
피앤피시큐어는 26일 판교 사옥에서 2014년 NHN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된 후 2년 만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 계획과 신제품 3종을 발표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해 처음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260억원과 일본에서 2억엔 성과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