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마곡동 신사옥 ‘피앤피스테이션’으로 사업장 이전

Unified-IAM(U-IAM,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의 마곡동 신사옥 피앤피스테이션이 완공되어 10월 11일부터 새 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

피앤피시큐어 신사옥의 정식 명칭인 "피앤피스테이션"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사옥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 “스테이션”이 가지는 사전적 의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주력사업인 보안솔루션의 주요 거점을 새롭게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널리 확장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피앤피스테이션은 효율적이고 새로운 업무방식에 맞춘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전문 바리스타와 장애우가 함께 일하는 사내카페, 목적 별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교육 공간과 커뮤니티 센터, 고정된 책상이 아니더라도 원하는 공간에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의 하이브존 등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복지에 맞춰 구성되어있다.

​

또한, 이번 신사옥으로의 이전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사업장 이전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이사비용 지원, 출/퇴근 셔틀버스 운행 등 복지 제도를 운영하여 판교에서 마곡으로의 장거리 이동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의 퇴사율은 사옥 이전이 확정된 2018년 15%에서 2019년~2022년 평균 10% 이하로 오히려 감소했다. 임직원을 배려하는 직원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새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