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트러스트

제로 트러스트 기술해설·FAQ

제로트러스트 보안에서 무자각 지속 인증과 OS 기반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이 필요한 이유

Zero Trust FAQ 제로트러스트 보안에서 무자각 지속 인증과 OS 기반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이 필요한 이유 제로트러스트 보안은 “한 번 인증된 사용자는 계속 신뢰한다”는 기존 보안 전제를 버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사용자가 로그인한 이후에도 실제 사용자가 맞는지, 세션이 안전한지, 서버 내부에서 불필요한 이동이 발생하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제로트러스트 모델을

PNPSECURE 23 min read
[현장 스케치] 2026 피앤피시큐어 파트너 데이, '제로 트러스트'로 여는 동반 성장의 새 지평
행사·전시회 제로 트러스트

[현장 스케치] 2026 피앤피시큐어 파트너 데이, '제로 트러스트'로 여는 동반 성장의 새 지평

지난 10일, 마곡 피앤피스테이션에서 ‘2026 피앤피시큐어 파트너 데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의 비전을 공유하고,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보안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점에서, 피앤피시큐어가 제시하는 미래 전략과 실질적인 영업 가이드를 공유했던 현장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2026 파트너 데이 주요 아젠다

PNPSECURE 5 min read
2025 보안사고 리뷰 [4편] 피앤피시큐어 통합 제안 : 3단 방어로 연쇄 공격을 끊는 침해 대응 전략
보안 위협·동향 제로 트러스트

2025 보안사고 리뷰 [4편] 피앤피시큐어 통합 제안 : 3단 방어로 연쇄 공격을 끊는 침해 대응 전략

앞선 1~3편에서 우리는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했습니다. 2025년의 많은 사고는 “왜 뚫렸는가”보다 “뚫린 뒤 어떻게, 왜 확산되었는가”가 핵심이었습니다. 계정이 악용되고, 내부에서 이동이 이어지고, 마지막 실행(암호화/삭제/유출)이 성공하는 순간, 사고는 전사 마비가 됩니다.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은 피앤피시큐어의 대응 전략으로 정리합니다. PNPSECURE는 사람(ICA)–이동(Server

PNPSECURE 7 min read
2025 보안사고 리뷰 [3편] 외부 침해 확산, 여기서 끊어야 한다 : 서버 이동 차단 + 실행 차단
보안 위협·동향 제로 트러스트

2025 보안사고 리뷰 [3편] 외부 침해 확산, 여기서 끊어야 한다 : 서버 이동 차단 + 실행 차단

전편에서 우리는 계정이 침해되는 순간이 아니라, 로그인 이후 공격자의 작업이 지속되는 과정이 사고를 일으킨다는 점을 보았습니다. ICA(Implicit Continuous Authentication)는 로그인 이후의 보안 공백을 줄이기 위해 계정이 아닌 ‘사람’을 지속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정상 계정 악용을 어렵게 만드는 접근 방식입니다. 현실적으로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 그래도 한 번은 뚫릴 수 있다.

PNPSECURE 11 min read
2025 보안사고 리뷰 [2편] MFA도 부족했다 : 탈취 계정의 작업을 끊는 지속 인증(ICA)
제로 트러스트 기술해설·FAQ

2025 보안사고 리뷰 [2편] MFA도 부족했다 : 탈취 계정의 작업을 끊는 지속 인증(ICA)

보안 사고의 시작점은 점점 더 단순해지고 있습니다. 취약점이든 피싱이든, 결국 공격자가 노리는 건 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는 계정입니다. 하나의 계정만 확보하면 공격자는 방화벽을 뚫지 않아도 되고, 악성 트래픽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정상 사용자처럼 들어가서 정상 업무처럼 보이게 움직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2025년 보안사고를 다시 보면, 공통적으로 이런 질문을 남깁니다. * 왜 침투

PNPSECURE 12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