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보안사고 리뷰 [1편] 왜 한 번 뚫리면 전사가 멈췄나
“침해를 100% 막겠다”는 말은 이제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실제 사고 현장에서 조직을 무너뜨리는 건 침투 그 자체가 아니라, 침투 이후 이어지는 확산(횡적 이동)과 권한 남용, 그리고 실행(복호화·조회·유출) 이기 때문입니다. 2025년에도 많은 조직이 비슷한 방식으로 흔들렸습니다. 취약점 한 번, 계정 한 번, 백도어 한 번으로 시작한
“침해를 100% 막겠다”는 말은 이제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실제 사고 현장에서 조직을 무너뜨리는 건 침투 그 자체가 아니라, 침투 이후 이어지는 확산(횡적 이동)과 권한 남용, 그리고 실행(복호화·조회·유출) 이기 때문입니다. 2025년에도 많은 조직이 비슷한 방식으로 흔들렸습니다. 취약점 한 번, 계정 한 번, 백도어 한 번으로 시작한
“Major Upgrade to Encryption Solutions… IPO Under Careful Consideration, Options Open” CEO Chun-oh Park “By launching a new Zero Trust lineup that will reshape the market and by making a major performance leap in our flagship encryption solutions, PNPSECURE will focus all of its energy this year on customers
박천오 대표 "암호화 솔루션 대대적 고도화...상장, 가능성 열어놓고 신중 검토" 원문보기 (지디넷코리아 방은주 기자, 2026.02.03) "올해 피앤피시큐어(PNP시큐어)는 시장 판도를 바꿀 신규 제로트러스트 라인업 출시와 더불어 전통의 강자인 암호화 솔루션의 대대적인 성능 고도화에 집중합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2일 지디넷코리아와 신년인터뷰에서 "어떤
PNPSECURE’s ICA (Implicit Continuous Authentication) leverages Vision AI to verify users in real time, closing MFA security gaps and enabling continuous Zero Trust authentication.
피앤피시큐어의 ICA(무자각 지속 인증)는 Vision AI 기반으로 사용자의 신원을 실시간 검증하여 인증 공백을 제거하고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완성합니다. MFA의 불편함을 해결한 차세대 AI 인증 기술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