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해외(푸껫) 워크숍 이모저모


(주)피앤피시큐어의 전 임직원이

태국 푸껫에서 쒼나는~~ 해외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주)피앤피시큐어는 매년 구성원의 결속력 강화와 전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서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 '괌'에 이어 올해는 세계적인 휴양지 '태국 푸껫'에서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초 해외 워크숍 예정지가 '태국 푸껫'으로 결정된 후 전 임직원의 기대는 불타올랐고...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남국에서 뜨거운 5월의 태양을 즐겼습니다.

전 임직원은 오후 5시에 판교 플레이뮤지엄을 출발하여, 인천공항으로 이동했고,

밤 9시경 비행기에 탑승 후 6시간을 비행하여 새벽 3시 30분 태국 '푸껫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새벽 3시 30분에 도착한 '푸껫 국제공항'... (밤인데도 날씨가 '헉'하고 '푹'하는 무더위가 느껴졌습니다.

('푹'하는 날씨 때문에 '푸껫'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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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합의 밤' 

푸껫에서 가졌던 첫 공식 일정으로 도착하는 날 ​오전과 오후는 '자유 일정'을 즐기고,

​저녁에는 (주)피앤피시큐어 전 임직원이 오성급 호텔 레스토랑에 모여서

'고급 해물 뷔페'를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전은 자유일정으로 한가롭게 아침을 시작하였습니다.

리조트에서 조식을 마친 후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에 모두가 안구 정화를 경험했습니다.

리조트 내부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풀장이 위치했고, 

리조트 바로 앞에는 '빠똥 비치'의 드넓은 백사장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주)피앤피시큐어 전 임직원이 사용했던 푸껫 그랜드 플레이스 리조트 전경.. ↓ 

리조트 바로 앞에 있는 '빠똥 비치' 해수욕장에서

새벽부터 해수욕을 즐겼던 '진S태' 연구소장과 '정R찬' 경영지원팀장 그리고 '공공채널 사업팀' 멤버 ...↓ 

리조트에서의 조식과 '빠똥 비치'에서 간단한 해수욕을 즐긴 후 오후 자유일정을 즐기기 위해

소형 트럭을 개조한 태국 특유의 택시인 '툭툭'을 타고 푸껫 시내로 나갔고,

푸껫의 시내를 구경하며, 쇼핑과 태국 요리를 즐겼습니다.

​식당에서 판매했던 태국 음식들

(맛은 좋았지만 고온다습한 태국의 기후에 맞춰서 짠맛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어 단체 사진을 촬영한 후 별도로 예약한 호텔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전 임직원이 '화합의 밤' 행사를 가졌으며, 메뉴는 고급 해물 요리와 과일 그리고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화합의 밤 행사 전 단체 사진 촬영(몇몇 노안이 오신 분들은 시력을 보호하기 위하여 선글라스를 착용했던.. 쿨럭.. )↓

화합의 밤이 진행된 호텔의 고급 레스토랑과 식사를 즐기는 (주)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이렇게 하여 '화합의 밤' 행사가 무사히 종료되었으며,

​이후에는 삼삼오오 모여 푸껫의 밤거리 문화와 음식 그리고 쇼핑을 즐겼고,

일부는 숙소에서 음주 또는 휴식을 가졌습니다.
 

'빠똥 비치'의 밤 풍경과 야시장에서 파는 수제 아이스크림

(질소로 냉각하는 철판이 있고, 그 위에 아이스크림 용액을 부어서 제작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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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피섬투어 

푸껫에서 가졌던 두 번째 공식 행사인 피피섬 투어는

(주)피앤피시큐어의 전 임직원이 오전 일찍 기상하여, 푸껫 주변의 3개 섬을 관광하는 1일 관광코스였으며,

​푸껫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이 반드시 한 번은 즐긴다는 유명 관광상품입니다.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리조트에서 비치타월을 빌리고,

차량으로 40분간 부두로 이동을 했습니다.

부두로 이동한 뒤 가이드로부터 주의사항을 안내받은 후 

안전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강한 톤으로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가이드... ↓

출발 전 부둣가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과 그 짧은 시간도 놓치지 않고

기념 촬영을 했던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2인...↓

최근 유행하는 '고프로'카메라를 사용하여 촬영하고 있는 솔루션사업본부의 '김S배'과장과 

고속보트에 탑승하는 (주)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고속보트를 타고 약 1시간 이동을 하여 쒼나는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만....

몇몇은 물과 친하지 않은 관계로 처음 즐기는 스노클링에 어려움을 겪었었다는...

(경영지원팀의 'AN'사원이라고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스노클링을 즐기는 (주)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저는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뱃멀미 때문에 즐기지 못하고 사진만 찍었습니다...)

스노클링을 즐기고...

근처의 피피돈섬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즐겼습니다.

피피돈섬에서 점심 식사를 즐기는 (주)피앤피시큐어 임직원..↓

(피피돈섬에서는 화장실 이용료가 20바트(한화 약 700원)입니다.)

그리고 '피피돈섬'에서 배를 타고 이동하여 원숭이들이 사는 '원숭이 섬'에 도착했는데,

원숭이들이 사나우므로... 섬에 상륙하지 않고, 주변을 선회하며 원숭이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원숭이 섬'의 원숭이들..↓

(가이드 말로는 '맥주'도 던져주면 잘 마신다고 합니다.)

'원숭이 섬'을 구경하고, 맨발로 돌아다녀도 좋은 최고의 휴양지인 '카이섬' 에 도착했습니다.

커다란 바위 그늘이 있고, 섬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카이섬' 해변..↓

카이섬에서 휴식을 즐기고 다음으로 들른 곳은

중국 최고 요리 중의 하나인 '제비집 요리'의 원료를 채취하는 '금사연'의 서식지입니다.

'금사연'은 해안동굴에서 서식하며 '둥지'를 트는데, 

높은 절벽에 '둥지'를 틀기 때문에 금사연의 '둥지'를 채취하는 일은 목숨을 거는 위험한 일이라고 합니다.

금사연의 '둥지'를 함부로 채취할 경우 고액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금사연'이 서식하는 '서식지'와 '금사연의 둥지'를 채취하는 사람 ..↓

'금사연의 서식지'를 둘러본 후 산호섬인 '라차섬'​에 도착했습니다.

​'라차섬'은 산호섬이고, 또 '성게'가 많은 섬이기도 합니다.

'성게'의 가시에 찔릴 경우 다칠 수 있으므로 가이드가 많은 주의를 시켰던 곳이기도 합니다.

'라차섬'의 해변과 파라솔..↓

( 해변의 파라솔 벤치는 이용료가 있으며, 음료를 주문할 경우 음료 비용은 별도입니다.)↓


'라차섬'을 마지막으로 피피섬 투어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로 오는 길에 촬영한 '푸껫' 거리 풍경..↓

('푸껫'도 서울과 다름없는 교통체증이… )​

이렇게 하여 두 번째 공식 일정인 피피섬 투어도 무사히 마무리되었고,

야간에는 각자의 자유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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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유일정 

공식적인 두 행사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은 ​자유시간이 주어졌고, 자유시간은 각자가 원하는 대로

쇼핑과 태국의 거리 문화와 밤 문화를 즐기며 자신들만의 즐거운 여행을 즐겼습니다.

'푸껫' 최대의 쇼핑몰인 '정실론' 백화점과

기념촬영을 하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2인..↓

'정실론' 백화점 내 '골동품 상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각종 공예품 ...↓

('푸껫'은 세계적인 '주석'산지로도 유명한데, 그 명성을 반영하듯이 '주석'공예품을 꽤 많이 팔고 있었습니다.) 

'푸껫'에서 유명한 맛 집중에 하나인 'WOK'과​ 음식들... ↓

(태국의 일반 도시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합니다. )​

무에타이 경기를 광고하는 차량과 '전단지' ..↓


동양(아시아) 최대의 유흥가 중의 하나인 '빠똥 비치'의 'B갈로 워킹 스트리트' 로

이곳에서는 아는 분을 우연히 만나더라도 서로 모른 척해주는 것이 '예의'라고 합니다..ㅋㅋㅋ;;; ↓

(낮에는 단순한 상점가이지만 밤에는 다른 세상이 됩니다.)

이렇게 밤은 깊어가는데… 모두 '푸껫'에서의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몇몇은 남은 시간을 악착같이 술로 채우는 근성을 보이고~ ㅎㅎ…..)

길면서도 짧았던 태국 '푸껫'에서 실시된 '2016년 해외 워크숍'의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매년 실시되는 '해외 워크숍'은 전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반영하는 (주)피앤피시큐어의 뜻깊은 행사이고,

'해외 워크숍'은 전 임직원의 결속력과 열정을 다지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올해 푸껫에 이어서 내년에는 더 멋진 곳에서 더 즐거운 해외 워크숍을 희망하며,

매년 해외 워크숍 진행이 가능하도록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전 임직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6년 뜨거운 파이팅을 외칩니다.

귀국하여 인천공항에서 '플레이뮤지엄'으로 이동하는 임직원.... ↓
(아쉬웠던 시간을 뒤로하고... 내년에 또 다른 멋진 곳을 다짐하며 모두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