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2017년 11월 워크숍 이모저모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2017년 11월 '워크숍' 이모저모
안녕하세요. 피앤피시큐어의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대한민국의 직장인 대부분이 가장 바쁠 때인 연말연시로 인해 PNP Story~의 포스팅도 늦어졌습니다. (핑계 좋다~~!)
따라서, 양해를 구하며~
지난 2107년 11월 03일 (주)피앤피시큐어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전원이
'경기도 안산'에 있는 '대부도'에서 '워크숍'을 가졌던 워크숍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11월 3일 모두가 불금을 기대하며, 퇴근 교통체증을 겪을 시간,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전원은 업무를 종료한 후
'경기도 안산'에 있는 '대부도'를 향했습니다.
대부도는 서해안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으나..
밤에 도착하여 아름다운 풍경은 잠시 미루고 저녁 식사시간(음주 포함)을 가졌습니다.
'대부도'에 도착하여 첫 건배 및 식사를 즐기는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


저녁 식사와 음주를 즐기고 난 후 ...복잡하고 치밀한 프로젝트를 빠른 일정으로 소화하는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답게다양한 일정의 친목 행사(=게임)를 조직적으로 신속하게 소화하며, 위크숍 첫날 광란의 밤을 보냈습니다.
식사 후 첫번째 '친목 행사(=게임')' 인 '온몸으로 말해요_퀴즈'를 즐기는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


얼큰하게 취한 후 '술래잡기'를 즐기는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 (착한 어린이들은 절대 흉내(=음주 후 슬래잡기) 내면 안 돼요...)


친목 행사(=게임)에서 '비상식량'을 득템한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박**' 과장..↓

얼큰하게 마시고 즐기다보니,.....어느덧 시간은 세벽 4시가 되었으며, 9명 만 생존했습니다.
새벽 4시까지 '광란의 밤'에서 살아남은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9명...↓

단체촬영을 한 후 마지막 날 일정인 '베틀 로열(최후의 1인)'방식으로 진행되는'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대부도'에서 아침을 맞이하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



'베틀 로열(최후 1인)'에서 최종까지 생존하여 '쵸코렛'을 득템한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 2팀'의 "서** 팀장"...↓

이렇게 하여 1박 2일 동안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진행되던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 11월 '워크숍'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 (주)피앤피시큐어의 다양한 신제품 발표로 인하여,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 은 그 어느때보다도 바쁜 일정을 보냈으며,
(주)피앤피시큐어의 고도성장 뒤에는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팀'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뜨거운 열정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