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2016년 7월 여름 캠프(=1박 2일 회식) 이모저모
지난 7월 22일과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주)피앤피시큐어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전원이
경기도 용인시 고기동 계곡에서 '여름 캠프'(라고 쓰고 '1박2일 회식'으로 읽는다.)를 가졌습니다.
7월 22일 직장인 모두가 불금을 기대하며 지루한 금요일 오후 업무를 하고 있을 때...
정보보안기술연구소 인력은 유유히 사무실을 빠져나와
경기도 용인 고기동 계곡에 있는 '한일쉼터'로 향했습니다.



'여름 캠프(=숙박회식)'가 시행된 날은 한반도의 가장 더운 시기인 '대서'에 해당하는 무척 더운 날이었지만...
업무를 중단하고 나와서 휴식을 즐겼기 때문에 더위를 전~혀 못 느꼈습니다.
용인 계곡에 도착해서 일상을 벗어나서 몇몇은 '족구시합'을 가졌고,
몇몇은 시원한 계곡에 몸을 담그거나 바람을 맞으며 마음껏 휴식을 즐겼습니다.







이후 '전통 여름 보양식'인 한방 백숙은 물론 막걸리와 찰떡궁합인 도토리묵과 파전… 회식에 빠질 수 없는 삼겹살과 소주 등
다양한 보양식과 안주 그리고 주류를 두루두루 맛보며, 시원한 회식의 순간에 흠뻑 젖었습니다.







이렇게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2016년 여름 캠프(=1박 2일 회식)'가 즐겁게 종료되었습니다.
'정보보안기술연구소' 여러분
'신제품 개발'하랴 '발표'하랴 '이슈 대응'하랴...
올 여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남은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