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임직원에게 코로나19 백신접종 격려금 100만 원 지급

마스크, 재택근무 장비지원 등 임직원 보호 위해 적극 대응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모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격려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피앤피시큐어는 방역당국의 백신접종 권장에 따라 전 임직원에게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코로나로 지친 임직원을 위로하고자 격려금 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박천오 대표는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재택근무 연장에 따른 임직원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건강하게 코로나를 이겨내고자 코로나19 백신접종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며, “더불어 어려운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격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마스크 구매가 어려웠던 2020년 3월부터 마스크를 일괄 구매해 전 임직원에게 마스크를 지급했으며, 코로나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2021년초 재택근무를 위한 모니터, 화상카메라 등을 임직원 자택으로 배송해 재택근무를 위한 장비지원을 하는 등 코로나로부터 임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