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종무식' 현장 스케치

015년의 마지막 날이 성큼 다가와 우리 앞에 서 있었습니다.

2003년 회사를 설립한 후 통합 DB보안 솔루션 'DBSAFER'의

눈부신 성공에 힘입어 고도의 성장이 단 한 번 ​멈춘 적 없는 (주)피앤피시큐어는

매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종무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종무식은 매년 다른 모습으로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이 되어왔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2009년에는 전 임직원들이 당시 사회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와 '당구'의 실력을 겨뤄보는 '스타 / 당구 대회'...

 2012년과 2013년은 사옥 근처의 가까운 볼링장에서 전 임직원이 볼링의 실력을 겨뤄보는 볼링대회'...

그리고 지금 2015년은 또 한 번의 의미 있는 종무식이 시행되었는데, 

작년 2014년 7월 'NHN 엔터테인먼트'와 한가족이 된 후 새로운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가지는

첫 종무식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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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종무식'장소는 플레이뮤지엄 내 'PORT629'에 마련된 '마린코트'인데,

'마린코트'는 평시에 'NHN 엔터테인먼트' 전 임직원이 탁구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휴게공간이지만,

(가끔 식사 중에 탁구를 줄기는 탁구 매니아 덕분에 탁구공이 식사 중인 분의 된장국 속으로 ‘골인’된 적이 있다는 전설이...)

평소의 '마린코트'  ↓​ 

 셔터를 대리고 조명을 점등하는 순간!!

​ 이곳은 행사장으로 변신합니다.

('NHN 엔터테인먼트'는 이곳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하는 '경XXX팀' 멤버들은 일찍 내려와서

현수막 설치와 각종 행사 용품 배치 및 인원을 통제했습니다.

(종무식이 끝나고 모두 조기 퇴근했지만~~  남아 있는 많은 업무 때문에 퇴근도 늦게 했다는 후문이..ㅜㅜ)

 

2015년 종무식 행사 준비 현장  ↓


행사를 위해서 전 임직원이 '마린코트'로 입장했습니다.

입장하는 직원을 보니 새삼.. 올해는 인원이 증가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입장하여 순식간에 '마린코트'를 채우는 (주)피앤피큐어의 임직원들↓

행사가 시작되고, 각 부서장과 올해로써 입사 1년 차를 맞이하는 '공Y민'사원이 지난 한 해를 회상하며 감회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회를 맡은 경XXX팀 정X찬 팀​장과 소감을 발표하는 각 부서장 그리고 입사 1년 차를 맞이한 '공Y민'사원,

특별 손님으로 초대받은 전 고문님…↓

각 부서장과 '공X민'사원의 발표 후 '대표이사'님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말씀이 있었는데,

올해 최초로 해외(일본)에서 성과가 있었다는 소식과 신제품이 2개나 개발되어 제품 출시 전부터

벌써 시장의 따끈한 반응이 있다는 소식을 전하시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한 해 동안의 아쉬웠던 점을 임직원 각자가 작성하고… 이를 선정하여 상품을 증정하는 작은 이벤트도 실시했었는데,

사연 중에는 업무에 쫓겨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가지지 못한 아쉬움과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사연 등...

2015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연들로 이루어졌습니다. ㅠㅠ~

 

2015년 한 해 소감 발표와 2015년 아쉬운 사연을 선정하여 상품을 증정하는 '박천오' 대표이사​↓

이벤트가 끝나고 식사시간을 가졌는데,

식사 시간이 되자 (주)피앤피시큐어의 전 임직원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조직력과 전투력을 선보이며 일사불란하게 뷔페로 준비된 음식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취합된 각각의 사연이 궁금하여 식사를 잠시 뒤로하고 게시판을 보고 있는 각 팀장... ​

식사 중인 임직원↓

​폭풍과도 같은 식사를 끝으로 정성스럽게 준비된 쿠키를 받으며...

2015년 종무식은 조용하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집으로 ~ 고고씽~~~

2015년 종무식을 준비하고 참여하면서 어느새 2015년의 끝이 왔다는 것이 꼭 거짓말 같았습니다.

매년 연초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연말이 되었을 때는 정말로 시간이 바람같이 지나간 느낌을 받습니다.

2015년 ​(주)​피앤피시큐어에는  많은 직원의 입사가 있었고,

또, 채널사 정기교육과  종무식에는 해외 협력사 직원들도 참여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가치를 높였습니다.

'눈길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말기를 오늘 내가 걸어간 길이

훗날 이 길을 걸아갈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라는 '백범 김구' 선생님의 말씀처럼

해가 갈수록 높은 부가가치를 일구어내는 것은 우리  (주)피앤피시큐어의 모든 임직원이

 어지럽게 걷지 않고 자신의 길을 명확히 보고 걷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며,

2016년에는 (주)피앤피시큐어가 더 큰 고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2015년 한해 모든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