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해외 워크숍(베트남 다낭) 이모저모

(주)피앤피시큐어의 전 임직원이

남국의 도시 베트남 다낭에서 해외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주)피앤피시큐어는 매년 구성원의 결속력 강화와 전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서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7년 '일본 오사카'에 이어 올해 2018년은 '인도차이나 반도' 동쪽에 위치하는 '베트남 다낭'에서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2018년 초 해외 워크숍 예정지가 '베트남 다낭'으로 결정된 후 전 임직원의 이 날은 손꼽아 기다렸고,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뜨거운 5월 '다낭의 봄'을 즐겼습니다.

전 임직원은 오전 7시 40분 인천공항에 모여

'베트남 다낭국제공항' 공항으로 떠나는 오전 10시 40분 비행기를 탔습니다.

면세점과 개인일정 그리고 '베트남 다낭'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이렇게 약 4시간을 비행하여 '베트남 다낭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인천부터 약 4시간을 비행하여 도착한 '베트남 다낭'의 모습...↓ 

(비행기는 워크숍 일정에 포함된 '오행산'과 '다낭' 시내를 거치며, '다낭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베트남 다낭국제공항'에 내린 후 뜨거운 '베트남'의 봄을 즐기며,

 '2018년 해외워크숍'의 공식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베트남 다낭국제공항'부터 3박 5일 동안 사용할 숙소 '젠다이아몬드 호텔' 까지...↓

('다낭'을 대표하는 '한강'과 밤마다 불을 뿜는 '다낭'의 명물인 '롱교(용다리)'를 거쳐 이동했습니다.)


1. '바나힐' 국립공원의 테마파크 '썬월드' 투어 

'다낭'에 도착한 다음 날, 열대우림이 우거진 베트남의 국립공원 '바나힐'에 위치한 테마파크 '썬월드'를 방문했습니다.

'썬월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모든 건축 양식을 이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입구는 중국식 정원 그리고 정상은 프랑스풍 건축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썬월드'는 베트남 젊은이들에게 웨딩 촬영 장소로 사랑받는 곳이며,

프랑스풍으로 꾸며놓은 테마파크의 조경과 시설은 유럽으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매우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전 세계에서 가장 긴 구간의 케이블로 손꼽히던 5.2km 구간의 '바나힐' 케이블카에 탑승하고,

중간역을 거쳐, 해발고도 약 1,480m의 '바나힐' 정상에 위치한 테마파크 '썬월드'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한라산의 정상이 해발고도 약 1,950m입니다.)

구름을 뚫고 정상에 도착하고 나니... 독일인지 베트남인지 구별이 안 되는 유럽풍의 성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나힐'의 정상에 도착하니 유럽을 방불케 하는 테마파크 '썬월드'가 펼쳐졌으며,

'썬월드'의 유명 놀이기구인 레일 바이크를 즐긴 후 유럽풍으로 거리를 재현해놓은 썬월드의 시설에서 각자 포토타임 및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럽을 방불케하는 '썬월드'의 모습....↓ 

(몇몇 인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거침없는 포토타임을 즐겼으며,

'피앤피시큐어'의 임직원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많은 젊은 커플들이 이곳에서 웨딩 촬영을 즐겼습니다.)

'썬월드'의 유명 놀이기구인 '레일바이크'를 즐기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브레이크가 있어서 무서운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썬월드'의 입구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베트남 현지에서 '바인 쎄오'로 유명한 전문식당에서 식사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

​ ('바인 쎄오'는 상당한 지능을 요구하는 복잡한 공정을 이용하여 먹으며, 복잡한 공정만큼  맛은 매우 훌륭합니다.)


2. '오행산' 삼태사 방문

베트남 음식 '바인 쎄오'와 동남아에서 대중적으로 즐기는 '호랑이 표 맥주'로 허기(?)를 달래고,다낭의 절경 중의 하나인 '오행산'을 방문했습니다.​

'오행산'은 사찰이 많기로 유명한 곳인데, 대표적인 '삼태사'의 지하사찰을 방문 후

베트남의 명물인 베트남산 '연유커피'를 마시고

다낭의 명물인 '퉁버이(바구니 배)'를 타기 위해서 코코넛 마을로 향했습니다.​

'오행산' 입구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등반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들 ...↓

(오행산의 정상에 오르고 싶었으나 시간적 그리고 체력적(...) 이유로 인해 삼태사의 지하사찰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하사찰의 위에 난 구멍은 '베트남 전쟁' 당시 폭격으로 인해 만들어진 구멍이라고 합니다.)

'오행산' 등반(?)을 마치고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들 ...↓

(베트남은 세계의 3대 커피 생산지로 커피의 맛이 좋았고 또, 서비스로 '람부탄'과 같은 열대 과일도 제공해주었습니다. )


3. '코코넛 마을'의 '퉁버이(바구니 배)' 체험

 '오행산' 등반에서 많은 HP를 소모한 후 다낭의 유명 관광 상품인 '퉁버이(바구니 배)'를 타기위해 코코넛 마을'로 이동했습니다.​

'코코넛 마을'의 모습은 이국적이었으나 분위기는 부모님 세대가 좋아하시는 관광버스 분이기였습니다( 직접 가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ㅎㅎ).


4. 유서깊은 베트남의 도시 '호이안' 투어​

대한민국의 관광버스를 연상케 하는 '퉁버이(바구니 배)' 체험을 마치고,

1999년 유네스코에 정식으로 등재된 유서 깊은 베트남의 도시 '호이안'의 구시가지를 방문했습니다. 

 ​'호이안'은 과거 해상 무역으로 번영했던 도시이고,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의 상인들이 정착하여많은 문화의 흔적을 남긴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건축양식의 고택을 볼 수 있어 운치와 역사가 느껴지는 곳이지만...

우리가 방문했던 토요일은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축재 같았습니다.​

'호이안' 구시가지 입구에서 베트남 버전의 '체험, 삶의 현장'을 경험하고 계신 '박천오 대표이사'님.....↓ ('2018년 과학의 날 대통령 표창'받은 그분 맞습니다.)


 5. 화합의 밤

유서 깊은 도시 '호이안' 투어를 마치고, 

'피앤피시큐어'의 전 임직원은저녁 7시경 인근에 유명 요리점으로 이동 후 다양한 베트남 전통 요리를 즐기며 '화합의 밤'을 가졌습니다.​​

'화합의 밤'에서는  임직원 모두가 2018년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박천오 대표이사'님의 건배 제의에 따라 단체로​ '건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합의 밤'을 끝으로 둘째 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베트남'의 전통에 따라 연등을 띄워 보내며 한 해의 소원을 비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연등은 '한강' 따라 바다로 흘러간다고 합니다. )


6 자유일정

둘째 날 '2018 해외워크숍'의 공식 단체 일정을 마치고, ​

셋째 날에는 각자 자유일정을 즐기며, 자신만의 '2018 해외워크숍' 일정을 가졌습니다.

--—미케 해변-----

저는 오전 일찍 일어나서 프로젝트팀의 몇몇 인원과 '세계 6대 해변'이라는 '미케 해변'을 방문했습니다.

'미케 해변'은 길이 20km 구간의 반달형 해변으로써 주변에는 고급 호텔과 리조트들이 있습니다.

 '미케해변'은 베트남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덥고 습한 기후였지만, 야자수와 넓은 백사장 때문에 멋졌습니다.

'미케 해변'의 모습... ↓

(20km 구간의 긴 해변은 멋진 풍경을 가지고 있어 현재도 다양한 고급 호텔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다낭CC-----

최근 골프가 대중화되었고, 피앤피시큐어 내 많은 임직원이 골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골프를 좋아하는 몇몇 인원은 자유일정을 이용하여 다낭 CC에서 골프를 즐기며,

호화로운 휴가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다낭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인원... ↓

-----먹거리-----

베트남 또한 풍부한 자연 자원을 바탕으로 ​ 다양한 먹거리가 있으며,

우리가 친숙하게 먹는 '쌀국수''분짜' 및 '바인 쎄오' 이외에도 다양한 음식이 존재합니다.

가격도 저렴하여 정말 풍부한 먹거리를 즐겼던 것이 이번 다낭 워크숍이라 생각됩니다.

베트남 '쌀국수' 그리고 프랑스의 빵과 베트남의 전통 식자재가 만나서 탄생한 '반미'... ↓

​ (가격도 저렴한 데다 인심도 좋아서 엄청난 양을 자랑합니다.)

베트남식 '소고기 스테이크'와 '와인'을 즐기는 '정보보인기술연구소' 인원들 ... ↓

​ (개인적으로 못 먹어봐서 아쉬운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베트남식 '계란 볶음밥'과​ 베트남 특유의 군만두 '분짜'를 즐기는 '프로젝트팀' 인원들 ... ↓

​ ('계란볶음밥'은 간단한 재료로 만들었지만, 상당히 맛있었고, '분짜'도 잘 구워서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야경-----​​

다낭은 야경이 멋지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마침 제가 숙박을 하게 된 방이 10층에 위치하다 보니 높은 고도에서 '다낭'의 야경을 제대로 볼 수 있었고,

'다낭 한강'의 유명한 다리 중의 하나인 '롱교(용다리)'에서는 매일 밤 9시가 되면 용의 입에서 불을 뿜는 '불쇼'를 하며,

다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데, 이 '불쇼'도 볼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다낭' 의 야경 ... ↓

(밤이되면 '시청'과 인근의 '호텔'의​ 화려한 조명덕분에 또 다른 '다낭'을 볼 수 있습니다.)


 

7. 복귀일

 

즐거웠던 '2018년 해외워크숍'의 마지막 날도 어느덧 찾아왔습니다.

오전은 저마다 '2018년 해외워크숍'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후에는 인천으로 돌아가기 위해 '다낭 국제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약 4시간을 비행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함으로써

꿈같았던 '2018년 해외워크숍'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매년 시행되는 '해외 워크숍'은 전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반영하는 (주)피앤피시큐어의 뜻깊은 행사이고,

'해외 워크숍'은 전 임직원의 결속력과 열정을 다지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올해 '베트남 다낭'에 이어 내년에는 또 다른 멋진 곳에서 더 즐거운 '해외 워크숍'을 희망하며,

매년 해외 워크숍 진행이 가능하도록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전 임직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8년 뜨거운 파이팅을 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