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술연구소 VS 기술지원부' 친선 농구대회
'정보보안기술연구소 VS 기술지원부' 친선 농구대회 이모저모
지난 2017년 1월 20일 (주)피앤피시큐어는 판교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2017년 상반기 워크숍'을 가졌고, '상반기 워크숍'이 끝난 후
판교의 소고기 요리점 '참소'에서 '소고기 파티'를 가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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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참소'에서 2017년 건승을 기원하며, 전체 건배를 제의하는 '박천오' 대표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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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파티' 도중, '기술지원부 / 프로젝트 1팀'의 '김** 사원'은
피앤피 최강의 체력을 자랑하는 '정보보안가술연구소'의 '김** 차장'에게
'농구 PVP'를 제안하며,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이를 가소롭게 여긴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김** 차장'은
도전장을 기꺼이 받아들였고, 결국...
지난 4월 6일 판교 '봇들저류지 공원'에 있는 농구코트에서
'정보보안기술연구소'와 '기술지원부'의 자존심을 건 친선(?) 농구대회가 진행됐습니다.

경기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와 '기술지원부' 2개의 팀이
1개의 골대를 중심으로 경기를 벌이는 '프리스타일'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내근직이지만 스포츠 매니아들이 많은 '정보보안기술연구소'와
야전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강한 체력의 외근직 '기술지원부' 간의
자존심이 걸린 치열한 막상막하의 진검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판교 봇들저류지 공원의 농구코트에서 경기을 벌이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 멤버들과 '기술지원부' 맴버들..↓(입사전 무엇을 했는지 의구심이 들게 하는 그들의 체력과 스킬에 놀랐습니다.)








막상막하의 진검승부 끝에
'15:13'의 점수로 '기술지원부'가 '정보보안기술연구소'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두었고, 패배한 '정보보안기술연구소'는
기념 사진 촬영 시 양팔을 들고 찍는 '굴욕샷'을 연출했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지난 '2017년 상반기 워크숍'처럼 '고기파티'를 즐기며,
'정보보안기술연구소'와 '기술지원부'의 자존심을 건 '친선 농구대회'의 전체 일정은 마무리되었는데,
이번 4월 6일 진행됐던 '기술지원부'와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친선 농구대회는
상호 협력이 중요한 두 부서 간의 단합을 보여주는 좋은 동호회 활동이었으며,
힘든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서로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신
두 부서 '기술지원부', '정보보안기술연구소'께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시합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와 '기술지원부' 멤버들..↓
(박빙의 승부 끝에 '정보보안연구소'가 패배하여 양팔을 들고 찍는 '굴욕샷'을 연출했습니다.)


'고기파티'를 즐기며, '친선 농구대회'를 마무리하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와 '기술지원부' 멤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