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JT] 신규입사자 교육 과정 솔직후기 - '이것' 잘 보면 사내문화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IT기업 피앤피시큐어에서
신규입사자 OJT 교육을 듣고 있는 팬사원입니다!
많은 회사에서는 신규입사자를 대상으로
빠른 적응과 업무 파악을 돕기 위해서
입사 이후 일정 기간 동안 교육을 진행합니다.
피앤피시큐어 또한 체계적인 신규입사자 교육을
약 13주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업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와 별개로,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하고 나면
사내 문화와 조직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팬사원과 같은
날 것 그대로의 신입에게는 넘나 어려운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사원은 피앤피시큐어의
OJT 교육 과정 중 하나인 '이것' 덕분에
임직원이 공유하고 있는 중요한 가치, 문화를
비교적 단시간에 파악할 수 있었는데요!
신규입사자가 사내문화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OJT 교육 과정을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신규입사자 독서 교육
필독서 리스트와 독후감

피앤피시큐어의 신규입사자 교육 과정 중에는 '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입사 후 교육 기간 내에 회사가 지정한 총 4권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는 형식입니다. 팬사원에게는 바로 이 필독서가 사내문화를 한 번에 이해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필독서는 '30분 회의,'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입니다.
성인이 되어 책을 읽은 적은 있어도 독후감을 써본 기억은 가물가물 했기에, 독서 교육이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4권의 필독서에 담긴 내용이 회사 생활에 실제로 적용되는 것을 보며, 해당 교육이 신규입사자에게 피앤피시큐어의 핵심 가치와 생각을 전달하기 위한 의미있는 과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내문화나 조직 분위기는 임직원이 공유하고 추구하는 요소를 바탕으로 형성되는 만큼, 4권의 책을 제대로 보고 나니 회사에 대해 깊은 공감과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30분 회의'를 바탕으로 팬사원이 어떻게 책만 보고 사내문화를 파악할 수 있었는지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 )
30분 회의
회의 방식, 회의록 작성법, Action이 있는 회의

'30분 회의'에서는 회의의 목적이 업무를 줄이는 데에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피앤피시큐어는 위 도서가 제시하는 회의록을 자사 업무 프로세스에 맞게 개선한 회의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전체 회의록을 공유하기 때문에 회사 내 모든 팀의 업무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분 회의'를 읽고 난 후, 이러한 업무 방식이 '업무 효율성' 뿐만 아니라 내부 인력 간의 '소통,' 이를 기반으로 한 '목표 추구'를 중시하는 피앤피시큐어의 문화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회사에 대한 신뢰가 생길 뿐만 아니라 업무를 수행할 때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30분 회의' 외에도 다른 3권의 책 모두 피앤피시큐어를 이해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피앤피시큐어의 신규입사자 OJT 교육 과정은 필독서까지 그냥 선정되지 않고,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선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만약! 신규입사자 교육 과정에 필독서가 포함되어 있다면, 책만 잘 봐도 사내 문화를 파악할 수 있을지 몰라요 : ) !
이렇게 꼼꼼한 신규입사자 OJT 교육을 진행하는 피앤피시큐어에 입사를 앞두고 있다면, 혹은 지원 예정이라면, 회사 적응 과정은 아무 걱정 마세요 : )
피앤피시큐어 입사자라면 '필독서'만 잘 봐도
사내문화를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
피앤피시큐어의 OJT 교육 과정에서 만날지도 모르는
여러분의 행복한 온보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