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2019 해외 워크숍(사이판) 이모저모 E
(주)피앤피시큐어의 전 임직원이

남태평양 사이판에서 해외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주)피앤피시큐어는 매년 구성원의 결속력 강화와 전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서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베트남 다낭'에 이어 올해 2019년은 '북마리아나 제도'에 위치하는 '사이판'에서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에서 '사이판'까지~~ ↓
(약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며, 일본의 남부를 가로질러 비행합니다.)

2019년 초 해외 워크숍 예정지가 '사이판'으로 결정된 후 전 임직원의 이 날은 손꼽아 기다렸고,
4월 11일부터 16일까지... 남국의 파라다이스 '사이판'에서 휴양을 즐겼습니다.
전 임직원이 업무를 종료하고, '인천 국제 공항행' 버스를 타기 위해 '판교' 테크노파크 근처의
정류장으로 모였습니다.
업무를 종료하고 여행을 준비하는 피앤피시큐어 인원들.. ↓


버스에 탑승 중인 피앤피시큐어 인원들.... ↓
(사이판으로 출발하는 4월 11일의 판교는 벚꽃이 가득한 봄날이었으며,
어느덧 '인천 국제공항'으로 가는 고속도로의 풍경도 친숙해졌습니다.)


전 임직원은 약 8시경에 인천공항에 모여 탑승 수속을 마감한 후
'사이판 국제공항'으로 떠는 출발하는 10시 22분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면세점과 개인 일정을 마친 후 비행기에 탑승하는 피앤피시큐어 인원들.... ↓
(탑승한 J 항공사 비행기 좌석에는 "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만이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는 '헤르만 헤세'의 명언이 적혀 있었습니다.)




렛츠고~~!!
비행기는 10시 22분에 이륙하여 약 4시간 30분을 비행한 후 세벽 4시경,
'사이판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인천 국제공항'의 야경과 '사이판 국제공항'의 모습.... ↓
(하늘에서 바라본 야경은 거대한 CG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1. '피앤피올림픽'
사이판에 도착한 첫날은 모두가 참가하는 단체 일정이 진행되었으며,
그 첫 번째로 지난 '2015년 괌 워크숍'에서 진행됐던 '피앤피올림픽'의 후속 일정이 진행됐습니다.
전 임직원들의 장시간 비행에 따른 피로를 풀기 위해 오전에는 잠깐의 휴식 및 자유일정이 진행됐으며,
'피앤피올림픽'은 오후에 진행됐습니다.
'PIC리조트'와 조식 매뉴.... ↓
(밤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아침이 되자 남국의 파라다이스가 펼쳐졌으며,
리조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은 양도 종류도 푸짐했습니다.)




'피앤피올림픽'은 총 4개의 팀으로 나눠서 진행됬으며,
행사 우승팀 전원에게 우승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경기는 전체 4개 종목이 진행됐으며,
널판지 걷기 , 카약 릴레이, 튜브 릴레이, 맥주 마시기 등 팀워크과 재치를 요구하는 종목이었습니다.
'피앤피올림픽' 장면.... ↓
(전체 4개 팀으로 나눠 부서와 계급을 초월한 처절한 사투를 벌였으며,
'Blue'팀이 우승하여 상품을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주어진 상품은... 'I LOVE SAIPAN'이 적혀있는 티셔츠였습니다.)









'단체 사진' ↓
(어느덧 전체 인원이 100명이 넘어가니 한 화면에 단체 사진을 담기도 힘들어졌습니다.)

2. '화합의 밤'
'피앤피올림픽'이 종료되고, 잠시 자유일정을 가진 후
저녁에는 모두가 바비큐를 먹으며, 한해 각오를 다지는 '화합의 밤'을 가졌습니다.
바비큐에는 한국식 양념 불고기부터 '랍스터'까지 다양한 고급 육류와 해산물이 제공됐으며,
사이드 매뉴도 우리가 흔히 먹는 '밥'뿐만 아니라 '스파게티', '모닝빵' 및 다양한 음료도 함께 제공됐습니다.
'피앤피올림픽'이 끝나고 잠시 리조트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인원들... ↓
(워터 슬라이드부터 카약 및 서핑 등 다양한 수중 놀이기구가 있었습니다.)


'화합의 밤' ↓
(해가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즐거운 먹방이 펼쳐졌으며, 박천오 대표이사님의 제의에 따라
한해 건승을 기원하는 단체 건배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이판의 석양' ↓
(사이판은 청정 지역으로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몇몇 인원들은 동료 또는 부서별로 별도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


3. '자유일정'
첫째 날은 '피앤피올림픽'과 '화합의 밤'이 진행됐고, 남은 양일은 자유일정이 진행됐으며,
저는 5년 이상의 베터랑 운전 경력을 가진 '프로젝트팀'의 '강**' 대리 그리고
같은 팀의 '공**' 대리와 '박**' 과장과 함께 차량을 렌탈하여 약115㎢이 되는
작은 섬 '사이판' 섬을 돌아보는 '드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둘째 날 아침' ↓
(여행 동안 사이판의 아침은 언제나 맑은 모습이었으며,
아침 일찍 'PIC 리조트'의 홍보를 위해 커다란 펭귄 마스코트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첫 여정은 'PIC리조트'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이동했으며,
이동하면서 사이판에서 유서 깊은 '마운트 카멜 성당'과
'크리스토 라이' 성당을 지나갔습니다.
'렌탈 차량'과 '드라이브' ↓
(오늘 투어를 위해 '프로젝트팀'의 '강**' 대리와 함께 렌탈한 차량! 이래 봬도 '외제 차' 입니다!!)


'마운트 카멜성당(위)'과 '크리스토 라이(아래)' 성당 ↓
('마운트 카멜' 성당은 1949년 미국에 의해 건설된 성당이며,
'크리스토 라이' 성당은 이 섬을 지배했던 '스페인'에 의해 1876년 건립되었으나
이후 신교(개신교)를 믿는 '독일'이 '사이판' 섬을 지배하게 되면서 그 역할이 끝났으며,
2차 세계전을 겪으면서 전소된 후 1978년도에 재건된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량에서 본 동쪽 지역의 언덕과 '만세절벽' ↓


'한국인 위령비' ↓
(제2차 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인원을 동원하여 강제 노역을 시켰으며,
이곳에서도 일본군의 군사시설을 건설하는데 많은 한국인이 동원되어 강제 노역으로 목숨을 잃어
그들을 위로하는 위령비가 세워졌습니다.)


'일본인 무덤' ↓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사이판' 섬에는 '일본군'과 더불어 그들의 가족들도 함께 이곳에 있었으며,
일본이 참패하자 이곳의 일본인은 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들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만세절벽' ↓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해병대'에 참패하여 지금의 '만세절벽' 위로 후퇴했고,
이곳에서 일본 군인을 비롯한 그들의 가족까지 약 3천명에 가까운 인원이 '** ** 만세'를 외치며 바위 아래로 투신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만세절벽'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됩니다.
멋진 곳이지만 비극적인 역사가 있는 곳이며, 정상에는 불상과 십자가가 함께 되어 있는 특이한 위령비가 있습니다.)


'현지 음식' ↓
('먼세절벽'을 뒤로 하고 '사이판' 현지 음식 먹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시내 투어' ↓
(기념품 또는 선물을 구매를 위해 시내에 있는 쇼핑몰을 돌아봤으며,
한국에서 수출된 유제품 및 아기자기한 다양한 기념품들을 발견했습니다.)



'레더 해변' ↓
(간단한 시내 투어를 마치고, '사이판' 섬 남쪽에 위치하는 '레더 해변'으로 향했으며,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동쪽에 있는 '스쿠버 다이빙' 연습 및 '4륜 바이크' 정글 투어로 유명한
'오비안 해변'으로 향했습니다.)


'오비안 해변' ↓
('사이판 국제공항'의 남부의 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여 도착했으며,
해안가의 야자나무 그늘에 앉아서 휴식을 가진 후 오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


'별빛 투어 및 불꽃 나무 축제 참관' ↓
('사이판' 은 청정 지역으로 밤하늘의 별이 많이 보이기로 유명하지만,
아쉽게도 보유한 카메라의 성능이 좋지 않아 별을 촬영하지 못했으며,
마침 '피앤피시큐어'가 방문한 4월은 미크로네시아에서 가장 큰 아트 패스티벌인
'불꽃나무'의 개최 기간이어서 축제를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4. '복귀일'\
'피앤피올림픽'과 '화합의 밤' 그리고 '사이판섬' 드라이브를 마치고,
1일 휴식을 취하고 나니 아쉽게도 '2019 해외워크숍'의 마지막 날이 찾아왔습니다.
매년 시행되는 '해외워크숍'은 전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반영하는 (주)피앤피시큐어의 뜻깊은 행사이며,
전 임직원의 결속력과 열정을 다지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올해 남태평양의 '사이판섬'에 이어 내년에는 또 다른 멋진 곳에서 더 즐거운 '해외 워크숍'을 희망하며,
매년 '해외워크숍' 진행이 가능하도록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전 임직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9년 뜨거운 파이팅을 외칩니다.
'2019년 해외 워크숍'의 마지막 날, '사이판'의 'PIC리조트'.. ↓


하늘에서 바라본 '사이판섬' ↓
(하늘에서 본 '사이판섬'은 산호해변이 있어서 그 매력이 더욱 잘 느껴졌으며,
3일 동안의 모든 즐거운 추억에 대한 복습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인천 국제공항' ↓
('인천 국제 공항'으로 돌아오는 동안, '여의도'와 3일 전에 봤던 '인천대교' 그리고 '인천 국제 공항'의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