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S-P 대응 [마지막편] 통합 대응 패키지 : 통제–증적–운영 3축으로 끝내기
ISMS-P 준비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옵니다. 인증기준에 맞춰 문서를 다 만들어놨는데도, 막상 심사나 내부 점검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됩니다.
“권한은 어떻게 승인하고 회수하나요?”, “암호화는 어디까지 적용되어 있나요?”, “접속기록은 점검하고 있나요?”
결국 문제는 문서가 아니라 운영입니다. ISMS-P 대응은 통제(정책·설정) + 증적(제출물) + 운영(반복 루틴)이 한 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