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2025 보안사고 리뷰 [4편] 피앤피시큐어 통합 제안 : 3단 방어로 연쇄 공격을 끊는 침해 대응 전략 앞선 1~3편에서 우리는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했습니다. 2025년의 많은 사고는 “왜 뚫렸는가”보다 “뚫린 뒤 어떻게, 왜 확산되었는가”가 핵심이었습니다. 계정이 악용되고, 내부에서 이동이 이어지고, 마지막 실행(암호화/삭제/유출)이 성공하는 순간, 사고는 전사 마비가 됩니다.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편은 피앤피시큐어의 대응 전략으로 정리합니다. PNPSECURE는 사람(ICA)–이동(Server
ko 2025 보안사고 리뷰 [2편] MFA도 부족했다 : 탈취 계정의 작업을 끊는 지속 인증(ICA) 보안 사고의 시작점은 점점 더 단순해지고 있습니다. 취약점이든 피싱이든, 결국 공격자가 노리는 건 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는 계정입니다. 하나의 계정만 확보하면 공격자는 방화벽을 뚫지 않아도 되고, 악성 트래픽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정상 사용자처럼 들어가서 정상 업무처럼 보이게 움직이면 되기 때문입니다. 2025년 보안사고를 다시 보면, 공통적으로 이런 질문을 남깁니다. * 왜 침투
ko 2025 보안사고 리뷰 [1편] 왜 한 번 뚫리면 전사가 멈췄나 “침해를 100% 막겠다”는 말은 이제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실제 사고 현장에서 조직을 무너뜨리는 건 침투 그 자체가 아니라, 침투 이후 이어지는 확산(횡적 이동)과 권한 남용, 그리고 실행(복호화·조회·유출) 이기 때문입니다. 2025년에도 많은 조직이 비슷한 방식으로 흔들렸습니다. 취약점 한 번, 계정 한 번, 백도어 한 번으로 시작한
PNPSECURE Strengthening Zero Trust Security through Implicit Continuous Authentication (ICA) PNPSECURE’s ICA (Implicit Continuous Authentication) leverages Vision AI to verify users in real time, closing MFA security gaps and enabling continuous Zero Trust authentication.
NEWS 피앤피시큐어, 국내 대표 제조 대기업에 패스워드리스 PAM 구축 지속 인증 부재로 인한 외산 솔루션 보안 공백 해소, ICA 기술로 세션 전 구간 신뢰성 확보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2025.11.06 국내 대표 제조기업이 중요 자원 보호와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체계 고도화를 위해 피앤피시큐어의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를 도입했다. 이번 구축은 외산 솔루션이 주도해온 PAM(Privileged Access Management, 특권계정관리)
About About SOLUTIONS : Zero Trust - ICA 피앤피시큐어(PNPSECURE) ICA란 무엇인가요? ICA (Implicit Continuous Authentication) 는 사용자 인식 없이 자연스럽게 인증이 이루어지는 안면 벡터 기반 무자각 지속 인증 기술입니다. 한 번의 로그인으로 끝나는 기존 인증과 달리, 업무 수행 중에도 지속적으로 사용자의 신원을 검증하여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원칙을 완전하게 구현합니다. 왜 제로 트러스트 환경에서 지속 인증이
About (EN)About SOLUTIONS : Zero Trust - ICA What is PNPSECURE ICA (Implicit Continuous Authentication)? PNPSECURE ICA is a Zero Trust–aligned authentication technology that continuously verifies a user’s identity using facial vector information. Unlike passwords or OTPs, ICA authenticates the user simply by recognizing the face in front of the screen, without requiring any manual inp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