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해외 워크숍(오사카) 이모저모

(주)피앤피시큐어의 전 임직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끝~내주는 해외 워크숍을 가졌습니다!!

(주)피앤피시큐어는 매년 구성원의 결속력 강화와 전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서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 '태국 푸껫'에 이어 올해는 가까운 나라인 '일본 오사카'에서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2017년 초 해외 워크숍 예정지가 '일본 오사카'로 결정된 후 전 임직원의 마음은 설렜고...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맑고 청명한 5월의 '오사카'를 즐겼습니다.

전 임직원은 오전 5시 30분에 인천공항에 모여

'일본 간사이' 공항으로 떠나는 오전 7시 30분 비행기를 탔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 모여 '간사이 공항'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이렇게 약 1시간 30분간 비행하여 '일본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일본 간사이 공항'에 내린 후 맑고 청명한 날씨를 즐기며,

 '2017년 해외워크숍'의 공식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일본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여, 버스에 탑승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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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톤보리' 시내투어 

'일본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여, '고베'와 '오사카'까지 펼쳐진 일본 제2의 공업지대인 '한신공업지대'를 따라

버스로 약 50분간을 이동하여 '오사카'의 대표 번화가인 '도톤보리'에 도착했고,

'도톤보리'에서 짧은 포토타임과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도톤보리'에 도착했을 때, 마치 하늘이 환영이라도 하는 것처럼 높고 맑은 날씨가 펼쳐졌고,

맑은 날씨와 아기자기한 '도톤보리'의 시내 풍경이 어우러져 모두의 시선을 빼앗았습니다.

'도톤보리'로 가는 버스에서 촬영한 도시와 시내 풍경.. ↓ 

포토타임이 끝나고 각자 점심 시간을 가졌는데, 저의 권유로 몇몇은 '회전 초밥'을 즐겼고,

또 몇몇은 '라멘' 또는 '오코노미야키' 등 다양하고 즐거운 점심을 즐겼습니다.

'회전 초밥'을​ 즐기는 인원....↓

(이 인원 중 가장 젊은 2명이 저보다 2접시씩 더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다음 일정인 '오사카 성' 관람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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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오사카 성' 관람 

점심을 마치고 약 30분간 버스로 이동하여, '오사카 성'에​ 도착했습니다.

 

'오사카 성'은 '임진왜란'을 일으켰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서 1583년에 축성된 성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권력을 상징하는 건축물이자 난공불락의 요새였으나,

1615년 '에도막부'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쓰러뜨리기 위해 벌였던 '오사카 여름의 전투'에서 불타버렸고,

그 이후로 2차 세계대전을 비롯한 여러 전란을 겪은 후 1948년에 복원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오사카 성'은 멋진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내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관련된 '사적물'을 전시한 박물관으로 되어 있고,

최상층은 '오사카 시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사카 성'으로 가는 중간에는 '오사카 성'의 '천수각'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

연못과 다양한 장소가 있어 '피앤피시큐어'의 임직원은 이동하면서 포토타임도 즐겼습니다.

 

버스에 내래서 '오사카 성' 관람을 위해 이동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

(햇볕이 강하고 뜨거워서 그늘을 찾아다니며 이동했습니다.)

웅장한 '오사카 성'의 성벽과 성벽 중 가장 '거대한 바위'...↓ 

('오사카 성'의 웅장한 성벽은 과거에 방어를 담당하는 역할을 했지만, 오늘날은 '포토존'과 그늘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성 내부로 들어오니 '오사카 성'의 상징과도 같은 '천수각'이 보이기 시작했고,

근처 연못에서 '천수각'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 촬영과 각자의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천수각'이 보이는 연못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최근 사업 확장으로 인해 임직원 수가 증가하여 A조와 B조로 나누어 '2017년 해외워크숍'을 실시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A조 그리고 아래 사진은 B조)

'천수각'과 '천수각'을 배경으로 포토타임을 가지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오사카 성' 내에서 판매하는 '녹차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피앤피시큐어'의 '프로젝트팀' 인원...↓

(뜨거운 태양 아래 즐기는 '녹차 아이스크림'의 맛은 환상이었습니다.)​

'천수각' 내부에 진열된 '오사카 성'의 '사적물'과

'오사카'의 ​풍경을 관람할 수 있는 '오사카 성' 최상층의 전망대...↓

 (좋은 날씨 덕분에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왔고, 멀리까지 잘 보였습니다.)

관람을 마치고 숙소인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 호텔로 이동하기 위해 내려오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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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합의 밤 

'오사카 성'​ 관람을 마치고, '피앤피시큐어'임직원이 3박 4일 동안 이용할 숙소인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 호텔로 이동한 후

저녁 6시부터 '고급 뷔페'를 즐기며 화합을 다지는 '화합의 밤'을 가졌습니다.

'화합의 밤'은 '단체 사진' 촬영과 '박천오 대표이사님'의 개회사 그리고 '단체 건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5성급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호텔의 3층 이벤트 홀에서 준비된 '고급 뷔페'가 어우러져 더할 나위 없이 풍성했습니다.  


'박천오 대표이사님' '건배 제의'에 맞춰서 '단체 건배'를 즐기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맥주 맛이 환상이었습니다~~)

준비된 '고급 뷔페'를 즐기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들...↓

 (BBQ와 해물 요리 등 맛있는 메뉴가 많았습니다.)

'화합의 밤'이​ 끝나고 각자 자유 시간을 가졌으며,

몇몇은 '오사카'의 밤을 불태우기 위해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도톤보리'의 '이자카야(주점)'를 향했고,
또 몇몇은 내일부터 있을 광란의 자유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휴식을 취했으며,

또 몇몇은 소소하게(?) 방에서 '로열 살루트 21년!!'을​ 마시며 가벼운(?) 음주를 즐겼습니다.

호텔에 마련된 게임룸에서 축구게임을 즐기는 인원들...↓

'오사카의 밤'을 불태우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고 '도톤보리'로 이동하는

이동하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인원...↓

소소하게(?) 방에서 '로열 살루트 21년!!'을​ 마시며 가벼운(?) 음주를 즐겼던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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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유일정 _ 교토여행 

'2017년 해외워크숍'의 공식 행사는 화합의 밤을 마지막으로 종료되고,

다음날부터 워크숍이 종료되는 22일 오전까지 화끈한 자유일정이 진행됐습니다.

따라서, 피앤피시큐어의 많은 팀이 '교토'와 '고베' 그리고 '나라'를 관광했는데,

저는 '프로젝트팀' 인원들과 함께 '교토'​와 '고베'​를 관광했습니다.

​오전, 호텔에서 '조식(=만찬)'을 즐기고,

'교토'로 출발하기 위해서 셔틀버스를 타고, '우메다'역으로 향했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

(개인적으로 '해외 워크숍'에서 가장 좋아하는 일정 중의 하나가 조식입니다...)

'오사카 역'과 '교토'의 '가와라마치역'으로 가는 '우메다'역​의 전철 승강장... ↓
(전철이 꾀 복잡합니다.)

'우메다'역에서 약 50간 이동하여 '교토'의 '가와라마치'역에 도착했습니다.

이동하는 전철에서 촬영한 '일본'의 시골풍경... ↓

(자전거를 타고 농로를 이동하는 사람과 야구를 즐기는 학생 등... 다양한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교토'의 '가와라마치'역에 도착한 후 본격적인 교토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교토 여행이 시작되는 '가와라마치'역과 주변... ↓

('교토'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언어로 표기된 안내도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여우신사)-----

'교토'에 있는 '후시미이나리'는​ '이나리신'을 숭배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신사'

주황색 목제 기둥이 넓게 배열된 '토리이 길'이​ 유명하며,​

울창한 숲과 어우러진 사적물들이 신비한 느낌을 자아내는 멋진 '사적지'​입니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여우신사)'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인원들이 방문하여, 사진을 제공해주었습니다... ↓

(사진을 제공해주신 '웹플랫폼팀'의 '정** 과장'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요미즈테라(청수사)-----

같은 시간 '피앤피시큐어'의 '프로젝트팀' 인원과 저는 

'교토'의 유명한 사적지 '기요미즈테라(청수사)'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외근으로 단련된 '피앤피시큐어'의 '프로젝트팀'의 인원과

도보 출퇴근으로 단련된 저는 튼튼한 두 다리에 의지하여,

'가와라마치'역에서 ​ '기요미즈테라(청수사)'까지 '도보'로 이동했으며,

이동하는 중 현지화한 '피앤피시큐어'의 '고객지원팀' 인원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기요미즈테라(청수사)'로 이동하면서 촬영한 거리풍경.... ↓

'피앤피시큐어'의 '고객지원팀' 뉴구뉴구(쿨럭~!)와 꼭 닮았고, 한국말을 사용하던 현지인(?)들...... ↓

(참고로 사진 속의 인물들은 '피앤피시큐어'의 직원들이 맞습니다.)

이렇게 하여 약 30분간 도보로 이동하여 도착했지만....,

이날 '기요미즈테라(청수사)'는​ 보수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입장은 하지 않고, 바로 '긴카쿠지(은각사)'로 이동했습니다.

'기요미즈테라(청수사)'의 입구와 입구에서 바라본 '교토'시가지... ↓

---긴카쿠지(은각사)-----

'키요미즈테라(청수사)'에서 내려온 후 요금 230엔(한화 2,300원)의 버스를 타고,

'교토'의 유명 사찰인 '긴카쿠지(은각사)'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한 후 입구에서 '청어 메밀 소바'로 유명한 맛집 '오사이 토코로'에서 점심을 즐긴 후

 '긴카쿠지(은각사)'의 매표소로 이동했습니다. 

'긴카쿠지(은각사)'의 입구에 있는 유명한 '청어 메밀 소바' 맛집 '오사이 토코로'... ↓

(소박하고 깔끔한 이미지의 식당으로 '청어 메밀 소바'가​ 유명합니다.)

저와 '프로젝트팀' 인원은 '긴카쿠지(은각사)'의 매표소에 도착하니 시간이 꽤 늦어져

다음 일정인 '고베'를 가기 위해 거리를 산책한 후 버스를 타고 '가와라마치'역으로 이동했고,

같은 시간 '피앤피시큐어'의 '정보보안기술연구소' 인원은

  '긴카쿠지(은각사)'의 내부를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긴가쿠지(은각사) 를 관람하는 '피앤피시큐어'의 정보보안기술연구소 인원..↓​

(일본 정원은 자갈을 일정한 모양으로 빚어놓아 독특한 운치가 있습니다.)

같은 시간 '교토'의 소박하고 정겨운 마을을 구경하는 '프로젝트팀' 인원..↓

(마지막 사진은 '가와라마치'역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촬영한 '교토' 시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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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유일정 _ 고베 

'가와라마치역'에서 전철을 타고 이번에는 '고베'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고베 소노미야'역으로향했고,

'고베 소노미야'역에서 '라멘'과 '일본식 철판 스테이크' 등 풍성한 저녁을 즐긴 후

'고베'의 야경이 가장 아름답다는 대규모 쇼핑단지 '하버랜드'로 이동했습니다.

'고베 소노미야' 역으로 가는 '주소'역 전철 승강장..↓

'고베 소노미야' 역 주변의 상점가와 그리고 제 돈 1,000엔(한화 1만 원)을 잡아먹은 '게임센터(오락실)'..↓​
('프로젝트팀'의 '박** 과장'은 인형 1개를 획득했지만, 저는 전부 이었던...;;)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서 먹은 '라멘' ..↓

앞에 앉았던 '프로젝트 2팀'의 팀장 '서** 차장'은 2인분에 해당하는 면을 단 2분 만에 먹었습니다.

'라멘'으로 허기를 달래고 본격적인 식사를 위해

'일본식 철판 스테이크'로 유명한 맛집 '스테이크 랜드'에서

​저녁 식사를 즐겼습니다.

'일본식 철판 스테이크'를 즐기는 '프로젝트팀'의 인원..↓

(식탁 중앙에 철판이 있고, 전문 요리사가 직접 요리해줍니다.)

'일본식 철판 스테이크'로 저녁 식사를 마치고,

'고베'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하버랜드'로 이동했는데,

일부 인원은 지하철을 그리고 저와 몇몇 인원은 역시 튼튼한 자신의 두 다리를 의지하여,

​2.6km를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도보로 이동하면서 촬영한 사진들..↓

('고베 모토마치'는 1.6km가 넘는 큰 규모의 상점가로 '하버랜드' 근처까지 쭉 이어져 있었습니다.) 

26분간의 도보 이동 끝에 도착한 '고베'의 대규모 쇼핑단지 '하버랜드'에 도착했고.

'고베 하버랜드'에서 펼쳐지는 휘황찬란한 야경에 모두가 시선을 빼앗겨버렸습니다.

'고베'의 휘황찬란한 야경..↓

'고베'의 야경에 시선을 빼앗긴 후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전철의 막차 시간이 되어 호텔 복귀가 불투명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따라서, 모바일을 통한 정보수집과 막차 시간의 전철을 알맞게 갈아타며,

무사히 호텔로 복귀했고, 이것으로써 2일째 자유일정은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빡빡한 자유일정을 즐기고 무사히 호텔로 복귀하는 인원..↓

같은 날 밤 '정보보안기술연구소' 몇몇 인원은 '도톤보리'에서 '마리오카트'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슈퍼마리오' 복장을 하고 카트 드라이브를 즐기는 '오사카'의 관광상품

'마리오카트'를 즐기는 '피앤피시큐어'의 '정보보안기술연구소'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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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유일정 _ 덴덴타운 및 기타 

신나게 즐기다 보니 어느새 해외워크숍의 3일이 되었고,

'피앤피시큐어'의 임직원들은 팀별 또는 동료와 함께 즐거운 자유일정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와 함께 '교토'와 '고베'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프로젝트팀'의 일부 인원은 

애니메이션 관련 캐릭터 상품 판매로 유명한 '덴덴타운'을 방문했고,

솔루션사업본부의 인원은 '일본' 문화의 시작점이 된 '나라'를 방문했으며,

또 '정보보안기술연구소' 일부 인원은 유명한 일본의 양조업체인 '산토리 맥주 공장'을 견학하는 등

저마다 개성 있고, 즐거운 자유일정을 즐겼습니다.

'덴덴타운'을 방문한 '프로젝팀'의 인원...↓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판매되고 있었고, 주말이어서인지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일본 문화'의 시작점이 된 '나라'를 방문하여 자전거 투어를 즐기는 '솔루션사업본부'의 인원... ↓ 

유명한 양조업체 '산토리 맥주 공장'을 방문하여 시음회를 즐기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 인원...↓

'진격의 거인'에게 붙잡힌 '피앤피시큐어'의 '고객지원팀' 인원...↓

모 호텔의 라운지에서 '오사카'의 야경을 즐기는 '정보보안기술연구소'의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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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복귀 

정말 너무나도 즐거웠던 '2017년 해외워크숍'의 마지막 날도 어느덧 찾아왔습니다.

오전은 저마다 '2017년 해외워크숍'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후에는 인천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사카'에서 '고베'까져 펼쳐진

'한신공업지대'를 지나서 '간사이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약 1시간 30분 비행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함으로써

꿈같았던 '2017년 해외워크숍'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매년 시행되는 '해외 워크숍'은 전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반영하는 (주)피앤피시큐어의 뜻깊은 행사이고,

'해외 워크숍'은 전 임직원의 결속력과 열정을 다지는 중요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올해 '일본 오사카'에 이어서 내년에는 또 다른 멋진 곳에서 더 즐거운 '해외 워크숍'을 희망하며,

매년 해외 워크숍 진행이 가능하도록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전 임직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7년 뜨거운 파이팅을 외칩니다.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하는 임직원들.... ↓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촬영한 '일본' 서쪽의 끝자락에 위치한 '돗토리' 현과 우리나라의 '대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