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플레이뮤지엄의 특별한 하루

지난 11월 5일 플레이뮤지엄에서는 NHN(주)의 다양한 계열사들이 사내 및 부서를 초월하여
휴식을 즐기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행사는 오후 16시 플레이뮤지엄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플레이뮤지엄 게릴라음악회♪"와
오후 17시 15분에 영업을 시작하는 "##플레이뮤지엄 게릴라 포차"가 진행됐으며,
계열사와 부서를 초월하여, 모두가 하나의 소속감을 느끼고
업무의 피로에서 짧은 휴식을 가져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는 당일 게릴라성 공지를 통해 안내됐으며,
갑작스러운 행사 소식에 많은 사내 임직원들이 들뜬 마음으로 행사를 즐겼습니다.
1. ##플레이뮤지엄 게릴라음악회♪

점심을 마치고 갑작스러운 공지를 통해 안내됐으며,
1층 로비에서 김재형 테너, 최정원 소프라노, 김지훈 피아니스트가 방문하여,
11월에 어울리는 멋진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16:00 시 경 업무를 잠시 멈추고, 1층 로비에 방문했으며,
1층 로비에는 타 계열사를 비롯한 다양한 임직원들이 모여 멋진 음악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멋진 음악을 더 감상하고 싶었으나,
오늘의 본방인 "##플레이뮤지엄 게릴라 포차"를 사수하기위해
짧게 음악을 감상하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멋진 음악을 선보인 김재형 테너와 김지훈 피아니스트.... ↓
(감상하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팔을 올려서 촬영했습니다.)


2. ##플레이뮤지엄 게릴라 포차

업무를 마감하고, NHN(주) 내 각 계열사 임직원은 안내 포스터의 인도를 받아 지하 1층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의 분위기를 띄우는 포스터와 포토존.... ↓
(공짜 술은 좋은 것입니다!)


각 팀 및 인원들은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서
오늘의 메인(?)인 소주와 두부김치, 계란말이, 알밥, 순대볶음 등을 수령했습니다.
각 자리에 비치된 수저와 젓가락에는 '#맛있으면 0칼로리#'라는 명언이 적혀있습니다.
잘 차려진 한 상.... ↓
(소주는 오늘 행사를 위해 전부 특별하게 제작된 상표가 부착되어 있었으며,
마시고 싶은 만큼 마실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각자 업무의 피로를 잊고 모두가 게릴라 포차를 즐기며,
플레이뮤지엄에서의 2019년 11월 5일의 특별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좋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NHN(주)의 관계부서와 관계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제 1달 하고 25일 남은 2019년, 함께 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계열사 분들께
연초에 계획했던 목표와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